딸과 연락하고 살고 싶습니다

딸과 연락하고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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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어떻게든 연락하면서 살고싶습니다.

너무나 과거가 후회됩니다.

그러나 그아이는 이제 제 말을 듣지않아요.

저는 어떡해야할까요.. 제가 했던 짓을 되돌릴 수는 없겠지요.

이제부터라도 딸과 화해하고 싶은데 제발. 도움을 주십시요.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몇년 째 냉전인 딸아이와 이 싸움을 끝낼때가 온 것 같습니다

애엄마가 먼저 은총의길로떠나고 난뒤. 아이와 연락하는 사람은 아무도없어졌지요

그아이가 저를 차단해서 어렵사리 다른메신저로 연락하니

저렇게 악마같은 말들을 쏟아내네요..

기도도 힘듭니다.

이런상황에서 제가 무얼할수있나요.. 그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기에는………

눈물만 주룩주룩 흐릅니다. 무엇이 저에 딸을 저렇게 만들었을까요??

못난애비 한자한자 어렵게 용기내봅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저의딸.. 열아홉에 안좋은 일들을 당하고 당차게 살아간다고 생각하였거늘

신앙으로도 극복이 안되니 병원에라도 넣을까 생각해봅니다만 애엄마가 먼저떠나고

정신병원 입원은 혈족2인//이상 동의를 받아야된다길래 실패하였네요

저와 딸에 메신저 내용입니다.

제가 어떻게 다시 가정을 되찾을수있나요

못난애비가 너무아프고 힘듭니다.

내딸이 저렇게 변했다는게 너무힘듭니다. 이게무슨일인가싶습니다.

도와주세요.매일 컵퓨터만하고 이제 그애가 제발 하나님손을 잡아줬으면좋겠습니다.

눈물만..그저..나에게닥친 이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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