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알바 썰txt

pnazgdnup

일단 나이트 알바 하게된 계기는 아는형이 나이트 사장이였고 잠깐 도와달라고했는데 재밌어서 계속하게됨

수입은 기본 200에 팁까지 포함하면 월 5백 좀 넘게 받았음.

팁은 기본 하루 10~15정도 받고 금토는 많이받으면 30까지도 받은적이있음

일단 웨이터가 하는일은 기본 부킹인데 알다싶이 나이트는 남녀비율이 중요함

우리나이트는 주연령 20대 중후반이고 남녀비율운 6대4정도 됐음

물관리는 따로 안하는편인데 정 아니다싶은사람들은 돌려보냈음 (난 문지기가 아니라 이거에대해서는 잘 모름)

여튼 부킹을 시켜주는데 테이블에서 알아서 부킹시켜달라하면 내가 팁달라고 말함 그러면 2만원정도 꽂아주는데

아무 여자 숫자맞춰서 내가 꽂아줌 ㅋㅋ 중요한건 나이트 여자들 마인드는 대부분 중간 이상이라는거

그냥 몇명인지 물어보고 숫자맞으면 강제로 손잡고 감

그렇게 부킹시켜주다가 손님 만지는건 일도 아님 가슴 엉덩이 터치해도 웨이터라 크게 신경안씀

손님들중에 몸파는년들도 있음 그년들은 일부러 야하게 입고오는데 목적이 원나잇이 아니라 장기만남임

한마디로 꽃뱀은아닌데 그냥 돈많은남자 빨대꽂으려는거

이런년들은 오히려 나한테 귀띔을 함 ㅋㅋ 팁 5만원씩주면서 돈많은남자한테 부킹시켜달라함

웨이터중에 여자도 많음 실제로 일끝나고 주변 모텔에서 웨이터끼리 떡치는경우도 많고

나 역시 같은 웨이터랑 떡을 자주쳤음

나이트에서 일해서 그런지몰라도 떡치는거에대해 거부감도없고 개방적이였음

손님이 진짜 이쁘면 내가 번호따기도 했음 ㅋㅋ 그중에 연예인 지망생도있었는데 섹파로 남다가 여친생겨서 멀어짐

글고 너네들이 알아야하는게 있음

나이트에는 필수적으로 짜바리가있음.

뭐냐면 여자인데 일부로 테이블 앉히게해서 부킹만 돌아다니는거임

한마디로 남자들 술 더먹게하는거

여기저기 부킹만다니고 남자들 술 더시키게하는건데 숫자별로 2인,3인 심어놓음

얘네 특징은 부킹오면 반응은 좋은데 애프터나 번호는 절대 안준다 그니깐 당하지않도록 주의

웨이터 하다가 학교다녀야돼서 그만뒀는데 지금도 가끔 주말에 일하러감

솔직히 일하러간다는 느낌보다 그냥 놀러간다는 느낌나고 재밌음 ㅋㅋ

떡은 원없이 칠수있는게 좋고 안좋은건 별의 별꼴 다본다는거

술장사라 술취한애들 처리하는거 귀찮을뿐더러 화장실 청소도 극혐임

글고 화장실에서 떡치는경우 있냐고 묻는데 거의 없는데 하루에 1커플은 있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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