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논란 중인 ‘강의실 민폐녀 응징샷’

SNS서 논란 중인 ‘강의실 민폐녀 응징샷’

사진 속 배경은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강의실.

바로 앞자리에는 긴 머리의 여학생이 앉아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여학생의 긴 머리에 ‘가위’가 위태롭게 놓여있다. 자칫하면 자를 수도 있을 듯 하다.

알고 보니 여학생의 바로 뒷자리에 앉은 학생은 자신이 공부하고 있는 책상에 머리카락 흘러내린 것이 불쾌하다며 그러한 행동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소 황당하고 엽기적인 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말로 하면 될 걸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우리나라는 아닌 것 같음. 진짜 별게 다 있네” 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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